서울시 자치구들이 관내 구민을 대상으로 비만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동대문구는 지난 8일부터 한달 일정으로 어린이 비만교실을 열고 있으며 동작구는 4월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동안 운동 교실을 운영합니다.
서대문구는 오는 3월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운동을 가르치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영양조리법 등 강의를 열 계획입니다.
성동구와 광진구도 초등학생 비만관리프로그램을 각각 학기 중과 방학을 이용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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