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표, 대출 로비 명목 거액 챙겨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26 10:51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 2부는 연금공단 자금을 대출받게 해 주겠다며 로비 자금 명목으로 거액을 받은 혐의로 건설업체 대표 장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04년 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던 모 회사 대표에게 "공무원연금관리공단 이사장 등에게 부탁해 5백억 원을 대출 받도록 해 주겠다"며 경비 명목으로 6차례에 걸쳐 50억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회기 중 대낮에 여성과 호텔에서…시의원 "사생활" 장동혁 "북한 미사일 쏘는데 정부는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 60대 어머니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20대 아들 체포 흙탕물 마시며 9일 버텼다…기적의 생환 동영상 기사 "월 1,100만 원까지"…자폐 치료 위한 '센터 뺑뺑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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