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김혜수 씨가 주연을 맡은 '바람피기 좋은 날'은 18세 이상 심의를 받았는데, 일탈을 꿈꾸며 위험한 사랑을 즐기는 유부녀 역할을 맡아서 아슬아슬한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고 합니다. 또한번 김혜수 씨의 변신을 확인해 볼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SBS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에서 오랜만에 활동을 복귀하는 이미연 씨. 드라마 출연은 5년 만인데요. 자신의 연인을 죽인 남자와 사랑에 빠진다는 스토리로 정통 멜로 드라마라고 합니다. 36살의 이미연 씨. 아침에 냉수에 과일 쥬스를 마시고 비타민과 영양제, 과일 , 야채를 주로 먹으면서 건강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 제목처럼 자신도 사랑에, 연기에 미치고 싶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KBS가 황수정 씨와 심신 씨의 방송 출연 규제를 해지했습니다.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한 두 사람. 이제 방송에서 심신 씨, 황수정 씨 더욱더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유니 씨의 유작인 3집 앨범이 26일 공개됩니다.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이 마지막 고인을 위한 마지막 배려일 것 같다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서 발매를 결정했는데요. 수익금은 모두 유족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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