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2차 핵실험 여부를 탐지할 수 있는 첨단 장비가 대덕 연구단지내 연구소에 올 연말 도입됩니다.
과학기술부는 오는 4월과 12월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연구소에 방사성 노블가스와 방사성 제논가스 탐지장비를 독일과 스웨덴으로부터 들여와 설치키로 했습니다.
이들 장치는 북한 핵실험 탐지능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하는 것으로, 휴전선 부근에서 주기적으로 공기를 포집해 핵 실험 여부를 탐지하게 됩니다.
(대전방송)
북한의 2차 핵실험 여부를 탐지할 수 있는 첨단 장비가 대덕 연구단지내 연구소에 올 연말 도입됩니다.
과학기술부는 오는 4월과 12월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한국원자력연구소에 방사성 노블가스와 방사성 제논가스 탐지장비를 독일과 스웨덴으로부터 들여와 설치키로 했습니다.
이들 장치는 북한 핵실험 탐지능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하는 것으로, 휴전선 부근에서 주기적으로 공기를 포집해 핵 실험 여부를 탐지하게 됩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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