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천안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과 관련해 지금까지 가금류와 돼지 등 살처분 대상 66만 5천마리 가운데 31%인 20만 9천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방역당국은 25일도 살처분과 매몰작업을 계속하는 한편 감염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아산 곡교천에서 청둥오리 11마리를 포획해 시료를 채취, 분석중입니다.
한편 국립수의과학검역원 등은 올해말까지를 철새포획기간으로 정하고 한강과 서산, 금강하구 등에서 철새포획을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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