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는 과학방송 우선협상 대상자로 YTN이 선정됐습니다.
과학기술부는 25일 과학방송 채널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에 참여한 YTN과 대한전선 컨소시엄, 사이언스TV 등 3개사 중에서 종합평점을 가장 높게 받은 YTN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과기부는 3월까지 YTN과 사업계획 협의를 거쳐 사업협약서를 체결한 뒤, 6월까지 방송준비 작업을 마치고 7월부터 시범방송을 할 계획입니다.
과학방송은 앞으로 3년간 과기부로부터 매년 40억 원 정도의 지원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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