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대표적인 한류스타죠?
배용준 씨가 지난해 100억 원에 가까운 세금을 낸 것으로 알려져서 화제입니다.
배용준 씨가 낸 세금은 97억 5000만 원, 연예인 중 납세 1위인데요.
세금의 근거가 된 2005년도 총 수입은 329억 원이었다고 홍보 대행사인 BOF가 밝혔습니다.
전체 수입의 90%가량이 일본에서 발생했는데요.
영화 '외출'과 일본 내 광고 출연료로 69억 원, 화보집·캐릭터 상품 등의 판매 수입으로 138억 원, 또 초상권 로열티로 122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배용준 씨, 올해는 3년 만에 신작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출연하는 만큼 출연료와 각종 로열티 수입으로 3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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