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 경제특별도 선포식이 정우택 지사와 국회의원, 경제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25일 선포식에서는 충북의 경제발전 구상을 담은 '충북 아젠다 2010'계획이 발표되고 증평산업단지에 입주하는 SK케미컬, 한국철강과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충북도는 경제특별도 선포식을 계기로 기업체에 대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2010년까지 150개 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1인당 도민 소득 3만 1천 달러를 달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청주방송)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