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조기검진 대상 1700만명으로 확대 암 판명시 건보 가입자 최대 300만원 수급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24 11:48 수정 2007.01.24 17:0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보건복지부는 올해 국가암조기검진사업 대상자를 지난해보다 80만 명 늘어난 1714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5대 암종에 한해 월 건강보험료가 지역 가입자는 6만3천 원, 직장 가입자는 5만2천500원 이하여야 합니다. 검진에서 암 환자로 판명날 경우 건강보험 가입자는 연간 최대 300만 원, 의료급여 수급자는 22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흙탕물 마시며 9일 버텼다…기적의 생환 동영상 기사 "월 1,100만 원까지"…자폐 치료 위한 '센터 뺑뺑이' 박사 못 받아 현역입영 통지…남은 기간 5.99개월이라 취소 동영상 기사 암표 방지법 시행 첫날…상상도 못한 꼼수 등장 동영상 기사 푸바오 여동생 "슈바오"…관람객 만날 날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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