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고등학생 가운데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읽기·쓰기·셈하기를 못하는 인원이 백 60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기초학력진단평가 결과 기초학력 미달학생은 지난 해 중학생이 천 9백명이 기초학습 부진아로 조사됐고 초등학교는 4천 2백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지난 연말까지 집중 지도로 70% 이상의 학생이 기초학력부진에서 벗어났다며 학습 클리닉 운영과 수준별 이동수업을 통해 기초학력미달자가 줄어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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