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춘년, 스타들의 결혼 소식이 정말 많았는데요.
탤런트 정선경 씨도 이달 초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대는 1년 가까이 사귀어 온 재일동포 회사원이라고 하는데요.
가족, 친지들만 간단하게 초대한 채로 남편의 직장이 있는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곧 간단하게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행운이 온다는 쌍춘년에 결혼하기 위해서 결혼식을 서둘렀다고 하죠.
정선경 씨는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데뷔한 뒤 드라마 국희, 명성황후, 장희빈 등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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