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쾰른에서 열린 국제가구전시회에서 한국 한세대학교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최고 디자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가구전시회인 이 전시회에는 전세계에서 예심 과정을 거쳐 선발된 50여 개 디자인 대학이 참여했으며 한세대 학생 다섯 명이 출품한 작품이 최고상인 '베스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습니다.
한세대 학생들은 친환경을 주제로 버려진 현수막과 옥외광고판에 사용됐던 비닐 등을 유럽 가구에 입히고 형태를 달리해 보여줌으로써, 창의성과 환경의식을 동시에 인정받았다고 한세대 측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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