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아현동 가정집 화재

21일 오전 11시 쯤 서울 북아현동 32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3평과 냉장고 등 집기류를 태우고 1백3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빈 집의 주방에서 발화한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