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9년에는 검단과 파주, 송파 그리고 '분당급 신도시'의 분양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수도권 신도시에서만 20만 가구 정도의 주택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말 신도시로 신규지정된 검단과 파주신도시로 추가된 파주 3지구는 내년 상반기 개발계획 승인을 거쳐 2천9년 6월쯤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지난해 7월 지구지정을 마친 송파신도시는 2009년 9월에, 올해 6월 발표될 '분당급 신도시'는 2009년 12월에 각각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내년에 수도권 신도시에서 공급되는 물량은 김포와 광교, 양주 등에서 14만 가구 정도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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