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래마을 영아 살해 유기 사건과 관련해 프랑스 측 담당 수사판사와 경찰관들이 내달 한국을 방문해 수사를 벌인다고 프랑스를 방문중인 김성호 법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수사진은 방문 기간 동안 영아 살해 혐의를 인정한 베로니크 쿠로조의 남편 장-루이 쿠르조의 공모 혐의를 집중 조명합니다.
수사진은 프랑스 쿠르조 부부가 고용했던 파출부 등 참고인을 조사하고, 한국 측과 영아 사체를 프랑스 측으로 인계하는 문제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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