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16일 대화재개를 시도했으나 무산됐습니다.
노사는 16일 오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대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울산공장내 대화 장소에 노조측이 교섭위원 30명 전원을 대동하자, 회사측이 이에대해 임금협상의 연장선상에서 논의하려는 의도로 대화에 임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대화가 재개될 때까지 잔업과 특근을 계속 거부하고 17일 파업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15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노사가 16일 대화재개를 시도했으나 무산됐습니다.
노사는 16일 오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대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울산공장내 대화 장소에 노조측이 교섭위원 30명 전원을 대동하자, 회사측이 이에대해 임금협상의 연장선상에서 논의하려는 의도로 대화에 임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대화가 재개될 때까지 잔업과 특근을 계속 거부하고 17일 파업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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