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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골든 글러브 레드 카펫 밟는 김윤진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년 연속 미국 골든 글러브 레드 카펫을 밟는 김윤진 씨 소식입니다. 김윤진 씨의 단아한 모습이 나와있죠? 미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김윤진 씨가 2년 연속 골든 글러브 시상식의 레드 카펫을 밟게 됐습니다. ABC의 '로스트' 로 스타 덤에 오른 김윤진 씨는 오늘 LA 비버리힐튼호텔에서 열리는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합니다. 작년에 한국 배우로서는 처음으로 골든 글러브의 레드 카펫을 밟고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오는 23일 9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결혼하는 이경실 씨. 재혼을 앞두고 악성 댓글을 일삼는 일부 티즌들을 향해서 서글픈 마음을 내비쳤습니다. 개인에게 해서는 안될 말들을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내는 네티즌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입는지 이루 말할 수 없다면서 그냥 축하만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배우 차태현 씨가 팬 미팅 자리에서 엽기적인 그녀는 누구냐는 질문에 자신의 아내라면서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면서 따귀를 때리고 논 적도 있고, 또 외국 나가는 자신에게 데려가 달라면서 트렁크 안에 들어간 적도 있었다구요. 정말 엽기적이고 귀여운 아내죠? 서로 참 잘 만난 것 같아요.

이의정 씨가 송승헌 씨의 연인으로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남자 셋 여자 셋' 드라마에서 송승헌 씨의 여자 친구로 나왔던 이의정 씨를 보고 일본에서 최근 러브 콜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남자 셋 여자 셋'에서 희안한 헤어 스타일과 독특한 캐릭터 때문에 담박에 일본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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