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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팀' 창단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원·자선행사 계획

시상식을 방불케 할 정도로 줄줄이 이어지는 스타들의 등장!

취미와 뜻이 같은 스타들의 의미 있는 모임이라고 하죠?

[박준규/영화배우 : (Q. 오늘 모인 이유?)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김용만/개그맨 : (Q. 오늘 모인 이유?)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그런 팀을 하나 결성한다고 하길래 함께 하게 됐죠.]

바로 연예인 익스트림 스포츠팀 '런웨이'의 창단식 현장입니다.

60여 스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비영리 단체인데요.

회장으로는 박준규, 미나 씨가 임명됐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활성화와 자선문화 선도, 한류 문화 홍보를 위해 결성됐는데요.

앞으로 다양한 자선행사를 통해 사회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박시은/배우 : (Q. 앞으로의 활동계획?) 제가 다친 후로 잘 안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다시 한번 배워서 잘 타보려고요.]

[엄태웅/배우 : (Q. 앞으로의 활동계획?) 다같이 건강하게, 재미있게...이런 게 있어서 재미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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