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과 동백섬 일대에서는 앞으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부산 해운대구청은 올해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과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운대구청은 미국 등 선진국의 해수욕장 금연이 점차 확산되고 있고 해수욕장의 쓰레기 가운데 담배 꽁초의 처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 등을 감안해 백사장전역을 금연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KNN)
해운대 해수욕장과 동백섬 일대에서는 앞으로 담배를 피울 수 없게 됩니다.
부산 해운대구청은 올해 5월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해운대 해수욕장과 전역을 금연구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운대구청은 미국 등 선진국의 해수욕장 금연이 점차 확산되고 있고 해수욕장의 쓰레기 가운데 담배 꽁초의 처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 등을 감안해 백사장전역을 금연지역으로 선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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