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대책의 영향으로 판교에서 분양될 주상복합 아파트의 분양가가 크게 낮아질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판교 주상복합 아파트도 분양가 상한제 적용대상에 포함되면서, 분양가를 인근 시세의 80%선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당초 예상보다 분양가가 크게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분양가 산정 기준이 되는 '인근 시세'는 '성남시 전체'의 주상복합아파트 평균이 될 가능성이 높아, 인하폭은 30%이상이 될 전망입니다.
판교에서 공급될 주상복합아파트는 모두 천 266가구로 토지공사가 946가구, 주택공사가 320가구를 각각 공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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