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1년 이후 6년 가까이 증가하던 시중은행의 주택 담보대출이 이달 들어 감소세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국민과 신한 등 5개 시중은행의 주택 담보대출 잔액이 지난 11일 현재 152조 9천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2천8백억원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이런 감소세는 금융당국의 규제와 은행들의 대출자제 등에 따른 것으로 보고, 주택담보 대출이 월간기준으로 지난 2001년 1월이후 5년 11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