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의 시험관 아기인 28살 루이스 브라운이 자연 임신으로 아들을 낳았습니다.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 선 지는 13일 브라운이 집 밖에서 아기 유모차를 끌고 가는 모습을 촬영해 소개했습니다.
지난 2004년 결혼한 브라운은 시험관 수정에 의존하지 않고 결혼한 지 2년만에 지난해 자연임신했습니다.
브라운의 부모는 시험관 시술의 선구자인 패트릭 스텝토 박사와 로버트 에드워즈 박사의 시술로 사상 첫 인공수정과 임신에 성공해 지난 1978년 7월 25일 루이스를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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