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오는 31일까지 파업 '결의' 중앙쟁의대책위 구성… 파업 수위 결정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12 14:0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회사의 연말 성과금 차등지급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울산시 양정동 울산공장 근처 문화회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오는 31일까지 파업투쟁을 벌이기로 만장일치 결의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이를 위해 파업 지도부 격인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 가슴엔 배지…"차원 다른 신분" 김주애 튀는 패션 동영상 기사 민주당 "마냥 좌시할 순 없어"…용혜인 정리 수순 나서나 동영상 기사 감으로 하는 훈련은 끝…"표정까지 분석"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풀리지 않는 '냉동창고 살인'…오락가락 진술에 미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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