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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 한국인 근로자들 신변 이상없어"

나이지리아 대사관 관계자 밝혀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10일 "현재 납치된 한국인 근로자들의 신변에는 이상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연합뉴스 기자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고 "납치세력에 대해 현재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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