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6시 50분 쯤 경기도 고양시 이산포 나들목 근처에서 36살 김 모 씨가 몰던 쓰레기 운반 차량이 자유로에 진입하다 도로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난간을 들이받은 사고 차량은 그대로 난간에 걸려 20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다친 김 씨는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시간대 이산포 나들목 서울방향 진입로가 2시간 정도 정체됐습니다.
10일 오전 6시 50분 쯤 경기도 고양시 이산포 나들목 근처에서 36살 김 모 씨가 몰던 쓰레기 운반 차량이 자유로에 진입하다 도로 난간을 들이받았습니다.
난간을 들이받은 사고 차량은 그대로 난간에 걸려 20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다친 김 씨는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출근시간대 이산포 나들목 서울방향 진입로가 2시간 정도 정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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