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일, 민간핵에너지 계획 구체화 합의

미국과 일본이 미국에 일본 자본을 조달해 새로운 핵발전소를 설립하는 민간핵에너지 계획을 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리 일본 경제산업장관은 워싱턴에서 보드맨 미국 에너지 장관과 가진 회담에서 일본이 미국의 새 핵발전소 건설 지원을 위해 수출차관 등 자금지원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드맨 장관과 아마리 장관은 공동성명을 통해 이번 합의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최대 에너지 소비국가들간의 협력을 위한 기본 토대를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