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은 올해 세계 경제가 성장세를 지속하고 인플레이션도 억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7일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 연차 총회에서, 세계 중앙은행 총재들은 미국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과 일본과 유럽의 확장세 지속, 또 브릭스 등 신흥 시장의 성장 모멘텀 등을 들어 이런 전망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경상수지 불균형과 유동성 증대에 따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함께 제기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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