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도시근로자를 위해 서울의 역세권 등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주택 1만 호를 짓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 도심 역세권, 주변 지역의 국공유지 등을 활용해 도시근로자들이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 수 있도록 1만 7백 호의 임대 주택을 지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임대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저소득층이 대상임을 감안해 국민임대주택 수준에 준해 정할 예정입니다.
서울시가 도시근로자를 위해 서울의 역세권 등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주택 1만 호를 짓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 도심 역세권, 주변 지역의 국공유지 등을 활용해 도시근로자들이 직장과 가까운 곳에 살 수 있도록 1만 7백 호의 임대 주택을 지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임대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저소득층이 대상임을 감안해 국민임대주택 수준에 준해 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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