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지난해 해외시장에 가장 많이 수출된 국산차는 모두 20만 8천188대가 팔린 현대차의 투산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GM대우의 라세티가 20만 2천90대가 팔려 2위를 차지했고, 이후 현대차의 클릭, GM대우의 칼로스, 현대차 베르나 등의 순입니다.
지난 2005년에는 23만 3천324대가 팔린 GM대우의 칼로스가 1위였습니다.
지난해 수출된 완성차는 모두 253만 64대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소형차가 52.2%로 가장 많았고 SUV는 25.8%, 중-대형 비중은 8%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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