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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차단력 강한 피부세포 개발

화상 치료에 커다란 전기가 될 수 있는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매우 강한 유전자변형 피부세포 개발에 성공했다고 미국 신시내티 대학 의대 도로시 서프 박사 연구팀이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의학 전문지 '화상치료와 연구' 신년호에 발표한 연구 논문에서 새로 개발한 유전자변형 피부세포가 이식된 대체피부의 생존율을 높이고 감염 위험을 감소시켜 감염억제를 위한 항생제 의존을 줄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프 박사는 올해 초 동물실험에 착수할 계획이라면서 이 유전자변형 세포가 추가실험에서 효과가 확인되면 화상부위 감염을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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