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 특효" 속여 인삼 제품 대량 유통 다단계 판매망 통해 25억여 원어치 팔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08 14:33 수정 2007.01.08 17:4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구 중부경찰서는 검증되지 않은 인삼제품을 유통시킨 혐의로 40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005년 7월부터 성인병이나 암에 특효인 신물질이라며 일반 인삼으로 만든 제품 25억여 원어치를 다단계 판매 조직을 통해 전국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황 씨가 1박스에 최고 140만 원까지 받은 이 제품은 3~5만 원짜리 인삼을 가공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모는 가슴에 늘 다는데…"차원 다른 신분" 혼자 튄다 동영상 기사 라벨 금지인데 '착'…삼다수 안 되고, 백산수 되는 이유 동영상 기사 생애 첫 중계서 "뽀록슛, 뽀록슛"…농구스타 '미리 사과' 동영상 기사 "지도자 감으로 했는데…" 관절도 꿰뚫는 새 코치 정체 동영상 기사 '용혜인 손절' 나서나…"청년들이" 민주 대변인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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