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배우들의 실제 성행위 장면으로 화제가 됐던 영화 '숏버스'가 등급분류 신청을 자진취하했습니다.
'숏버스'의 수입·배급사인 스폰지는 "지난달 영상물등급위원회에 냈던 등급분류 신청을 최근 자진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폰지는 지난달 21일 '숏버스'의 희망등급을 '청소년 관람불가'로 적어 영등위에 등급분류를 신청했습니다.
스폰지 관계자는 "당초 의도와는 달리 배우들의 실제 성행위 장면이 나온다는 이유로 언론과 일반 대중의 과도한 관심이 영화에 집중돼 등급분류 신청을 자진 취하했다"면서 "애초부터 상업적 의도는 없었던 만큼 과도한 관심이 수그러들면 적당한 시기에 다시 신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