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야가 '사랑의 헌혈 캠페인'으로 광고 출연의 테이프를 끊었다.
2005년 6월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마야는 탤런트 이순재, 팝페라 테너 임형주, 개그맨 박수홍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그간 채혈을 하는 등 헌혈 활동에 적극 나섰던 마야는 "홍보대사로서 연예인의 역할을 잘 알고 있다. 내가 실천하지 않으면 다른 분에게도 권할 수 없다. 책임감을 느끼니 먼저 실천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마야는 통일기원 행사 등 대한적십자사의 각종 홍보 이벤트에 출연, 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청소년 복지기금 마련 콘서트에도 노개런티로 무대에 올랐다. 현재 3집 타이틀곡 '나를 외치다'로 활동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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