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는 괴로워'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배우 김아중 씨가 가수로서도 큰 영광을 안게됐습니다.
김아중 씨, 오는 12일 싸이월드가 시상하는 '이달의 노래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삽입곡 '마리아'덕분인데요.
'이달의 노래상' 그동안 조피디, 성시경 씨 등 쟁쟁한 가수들이 상을 받았죠?
노래 '마리아'는 최근 싸이월드 미니홈피에서 최다 다운로드, 벅스차트 2주 연속 1위 등을 기록하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김아중 씨의 열창에 영화 속의 사랑과 어우러지면서 더욱 더 화제가 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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