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생명 보험사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생명보험사 상장자문 위원회는 생보사 상장안을 확정해 증권선물 거래소에 제출했으며, 공모 절차를 감안할 때 이르면 7월쯤 첫 상장사가 나올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생보사들이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되며, 상장 1호 예상 기업으로는 교보생명과 동부생명이 꼽히고 있습니다.
생보사 상장 문제는 1989년 교보생명의 자산 재평가 이후 18년 동안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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