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수상자 미얀마 비난결의안 지지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06 11:40 조회 조회수 김대중 전 대통령을 포함한 노벨 평화상 수상자 13명은 군부가 통치하는 미얀마의 정치적 탄압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해달라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이 결의안을 제안한 것을 환영하며 유엔 안보리 이사국은 이를 만장일치로 채택해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미얀마 군사 정권 반대 시위를 벌이는 수십명의 행동가들과 함께 약 천 100명에 이르는 미얀마 정치범들의 석방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관이 군복 아닌 양복?"…기자 질문에 신경전 '폭발' 동영상 기사 우승 후 "동주 미안"…'버스기사' 별명에 곽빈 한마디 "팀은 땄지만 난 빈손"…메달 못 받은 선수가 털어놓자 "소통해요" 알렸다가 강제 삭제…고영욱 틱톡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부산 여행 다녀왔다가…"집에서 발견" 가보니 '드글드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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