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쓰레기 소각장에 강서, 영등포구의 쓰레기 반입이 재개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또 다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양천구 주민 3백여명은 오늘(3일) 아침 9시부터 목동 소각장 앞에서 쓰레기 반입 저지 시위를 벌였습니다.
주민들은 낮 1시 반까지는 3개 차로를 점거해 시위를 벌여 이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이 소각장 정문을 원천 봉쇄하고 주민들의 접근을 막아 쓰레기 반입은 정상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쓰레기 반입을 둘러 싼 갈등,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