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파산 미수령 배당금 찾아가세요"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1.02 14:10 조회 조회수 예금보험공사는 채권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파산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해 '미수령 배당금 안내시스템'을 개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파산 배당금은 파산 금융기관이 보유한 재산을 처분해 채권자의 채권액에 비례해 분배한 금액으로 지난해 11월말 현재 170억 원이 쌓여 있습니다. 채권자는 예보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 절차를 거쳐 본인의 미수령 배당금 보유 여부를 확인한 뒤에 파산재단에 신청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상어 '부캉이' 보러 사흘간 32만 명 찾았다 일본 혼슈 향해 태풍 '수리개' 북상…경기 영향 가능성 군대서 부하 세 차례 강제추행했는데 '선고유예'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5시 절정" "민원 취소해달라" 20차례 연락·반복 고백한 경찰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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