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2006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위해 주변 도로가 전면 통제됩니다.
경찰은 31일밤 10시부터 3시간반 동안 세종로에서 종로2가, 광교에서 안국로터리 간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세종로와 안국, 종로2가, 광교 등에서 원거리로 우회조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교통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변 교차로에 안내 입간판을 설치하고 교통경찰 350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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