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첫 날을 맞아 오후들면서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일출 명소와 스키장들이 몰려있는 영동고속도로 구간은 서행구간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호법~여주 17㎞ 구간에서는 오후 들어 차량 흐름이 크게 느려져 지체와 정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강촌터널 부근 2㎞ 구간에서도 차량들이 시속 30~40㎞로 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홍천과 속초로 연결되는 44번 국도와 동해안 7번 국도도 평소 주말보다는 통행량이 늘어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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