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이 다음달 한 달 동안 사진과 고고학, 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한 강좌인 '인문학의 향연'을 엽니다.
사진평론가 최봉림 씨는 '현대미학 쟁점보기'를 주제로 '현대 사진이 가는 길'을 강의하고, 김성 협성대 교수는 '고고학으로 보는 성서의 세계'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고병권 대표는 '니체 이해하기 혹은 오해하기'라는 제목으로 '현대 사상의 탐구'를 강의합니다.
강의 신청 마감은 다음 달 4일까지 입니다.
예술의 전당이 다음달 한 달 동안 사진과 고고학, 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한 강좌인 '인문학의 향연'을 엽니다.
사진평론가 최봉림 씨는 '현대미학 쟁점보기'를 주제로 '현대 사진이 가는 길'을 강의하고, 김성 협성대 교수는 '고고학으로 보는 성서의 세계'를 주제로 강의합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의 고병권 대표는 '니체 이해하기 혹은 오해하기'라는 제목으로 '현대 사상의 탐구'를 강의합니다.
강의 신청 마감은 다음 달 4일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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