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기자클럽(회장 송석형)은 29일 취재보도상과 촬영보도상 등 5개 부문의 7개 보도물을 제17회 BJC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내년 1월 8일 오후 5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리는 신년모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 = KBS 탐사기획팀 이경희·임장원·한승복·윤기현·홍병국 기자('파워엘리트 그들의 병역을 말하다'), YTN 이선아 기자(토익 부정행위 확인)
▲촬영보도 = MBC 김태형 차장(영상편지 '효')
▲지방보도 = 광주CBS 이승훈 기자(국제결혼과 질병의 공포), 울산MBC 박치현 부장·전재호 기자(도박열풍에 곪아터진 검경 비리)
▲스포츠보도 = SBS 정규진 기자(쇼트트랙 국가대표팀 파벌 훈련과 승부조작 파문)
▲평론부문 = KBS 이몽룡 해설위원('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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