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산업생산이 1년 전보다 6.3% 증가했지만 한달 전보다는 1.4% 감소해 경기회복이 기대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생산이 전월대비로 줄어든 것은 다섯달 만에 처음으로 휴대용 전화기와 반도체 메모리, 담배 등의 생산이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경기 국면을 예고해주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는 0.2%포인트 올라가 석달연속 상승했고 현재의 경기를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보다 0.3포인트 높아져 넉달째 상승세를 지켰습니다.
소비재 판매액지수는 백화점 판매가 지난 10월보다 13%나 증가하면서 지난달보다 1.2% 증가했고 1년전보다는 4.1% 증가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