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뇌일혈로 쓰러져 민주당의 상원 장악에 위기를 초래했던 팀 존슨 의원이 서서히 건강을 회복하고 있으나 다음달 의회 개원에는 참석할 수 없을 것이라고 존슨 의원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조지워싱턴대학병원 의료진은 존슨 의원이 서서히 회복하고 있다며 자세한 언급을 거부했습니다.
만약 존슨 의원이 숨지거나 의원직을 포기하면 존슨 의원의 지역구가 속한 사우스다코타 주 주지사가 후임을 지명하며, 현재 주지사는 공화당으로 공화당 인사를 지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상원은 민주공화 양당 동수가 되면서 상원의장직을 겸하는 딕 체니 부통령이 결정권을 갖게 돼 상원은 실질적으로 공화당 주도가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