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입니다.
유덕화 씨의 입국을 기다리는 팬들, 표정이 상기돼있는데요.
드디어 유덕화 씨가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환영하는 팬들의 손길에 일일이 화답을 해주는 모습이 역시 아시아 스타답죠?
유덕화 씨는 개봉을 앞둔 영화 '묵공'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는데요.
국민배우 안성기 씨와 공동주연을 맡은 이 영화는 제작비 160억 규모의 대규모 합작영화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었죠?
유덕화 씨, 공항을 빠져나가는데요.
[유덕화 : 아주 재밌어요.]
팬들은 유덕화 씨의 근황을 묻기도 했는데요.
[유덕화 : 좋아요. 괜찮아요.]
열성 팬들 때문에 한동안 출발이 지체되기도 했습니다.
[유덕화 파이팅!]
[너무 떨리고요. 아쉬워요.]
[최고예요. 최고, 최고!]
연말을 한국에서 보내게 된 유덕화 씨.
내일(30일), 팬들과 함께하는 팬미팅 행사를 가진 뒤 돌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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