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광역수사대는 어민들에게 공급되는 면세유를 차떼기로 빼돌려 전국의 주유소에 몰래 팔아온 혐의로 충남의 A 수협조합장 B모 씨 등 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수협조합장인 B 씨의 주도하에 어민들에게 공급되는 면세유 650만 리터 시가 100억 원 상당을 '허위 출고지시서'를 매입하는 수법으로 빼돌려 대전과 충북 등의 주유소 28곳에 팔아넘긴 혐의입니다.
(대전방송)
충청 광역수사대는 어민들에게 공급되는 면세유를 차떼기로 빼돌려 전국의 주유소에 몰래 팔아온 혐의로 충남의 A 수협조합장 B모 씨 등 10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부터 수협조합장인 B 씨의 주도하에 어민들에게 공급되는 면세유 650만 리터 시가 100억 원 상당을 '허위 출고지시서'를 매입하는 수법으로 빼돌려 대전과 충북 등의 주유소 28곳에 팔아넘긴 혐의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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