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서 발끝까지 온몸에 표범무늬 문신을 새긴 스코틀랜드 출신의 70대 남자가 인터넷에서 화제입니다.
퇴역 군인인 이 남자는 온몸에 표범무늬 문신을 새겼을 뿐만 아니라 행동까지 표범 흉내를 내며 살고 있습니다.
숲속에 오두막을 짓고 나무타기를 즐기며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고독한 표범의 삶을 동경해 왔다는 이 남자, 표범처럼 날카로운 송곳니까지 심었다는군요.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화장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홍콩에 위치한 이 화장실은 천장과 바닥까지 모두 순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천장에는 무려 6천 개의 사파이이어 보석이 박혀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럭셔리 화장실'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됐는데 우리 돈으로 약 2천3백 원을 내면 기념촬영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몸체가 점점 일어서더니 운전자가 선 채로 걸어 나옵니다.
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안정된 승차감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미래형 자동차인데 무엇보다 차에서 타고 내릴 때 편하도록 차체가 80도 정도 기울어집니다.
정말 멋진 아이디어 아닙니까?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신인 이 남자의 별명은 '울트라 마라토너'입니다.
40대 중년의 이 남성은 50일 동안 매일 마라톤 풀코스 거리 42.195 km를 완주해 총 2110km를 뛰었다고 합니다.
'50일동안 50회 마라톤 완주'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이 남자는 강철 같은 심장과 다리를 가진 '슈퍼맨'이란 별명까지 얻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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