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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사형 확정…한 달 내 처형 가능성

이라크 최고법원은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에게 대려진 1심 사형판결에 대해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사형이 되려면 탈라바니 대통령과 부통령 2명의 재가를 받아야 합니다.

현재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이 사형에 반대하고 있어 부통령이 대신 사형집행 명령에 서명해야 하는데 절차적 요건이 모두 갖춰질 경우 후세인 전 대통령과 측근들은 앞으로 30일 이내에 교수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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