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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김형은, 수술 결과 비교적 좋아"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전지현 씨가 할리우드 진출한다는 소식인데요. 오랫동안 할리우드 진출을 목표로 어학연수와 연기지도를 받아온 전지현 씨, 새해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로 첫 선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이 영화는 일본, 중국, 프랑스 합작 영화로 23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워런타이 감독의 영화입니다.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일본 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내년 초부터 영화 '사이보그 그녀'의 촬영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주연배우는 일본 최고 정상급 아이돌 스타가 될 것이라고요.

전 KBS 아나운서 강수정 씨가 SBS의 야심만만 MC로 출연한다는 소식입니다. 야심만만에서 윤종신 씨가 떠나고 강수정 씨가 들어갈 예정인데요. 대우면에서도 유명 MC들의 출연료 수준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번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개그우먼 김형은 씨가 어제(26일) 7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현재 김형은 씨는 중환자실에서 24시간 인공호흡기를 끼고 있고 몸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고요. 수술결과는 비교적 좋다고 하니까 빠른 회복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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