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귀국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26일) 한국 언론인 연합회가 주는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받았습니다.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가 특별손님으로 초대돼 행사장에 반 총장과 함께 입장해 주목을 받았으며 두 사람은 헤드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행사 도중 귀속말을 나누는 등 친밀감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닝푸쿠이 주한 중국대사도 특별 초대 손님으로 참석했습니다.
반총장은 고국 방문을 마친뒤 오는 28일 임지인 뉴욕으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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